그들의 힘이었어.
우리의 힘이었어.
왕국을 세우기 전, 아네모네들은 야생에서 살아갔다. 그들은 그들만의 힘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별한 힘을 다룰 수 있는 아네모네들이 있었다.
촉수.
발톱.
비늘.
날개.
4마리의 아네모네의 제물이 필요했다.
그 제물들을 결정화 하여, 지식의 힘들의 말미잘들은 초월 스톤. 이라는 것을 만들어냈다.
그것은 욕심을 몇 백배로 부풀어주는 존재로,
그 어떤 것에도 만족 할 수 없었다.
또한, 그것은 막강한 힘이 있었다.
지배하려는 힘.
한 말미잘이 있었다.
끝없는 욕심을 지닌 그 자는 결국 욕심을 이기지 못해 자기 자신에게 패배했다.
스톤은…. 스톤은……
그녀의 몸. 혈통에 실려
핏줄을 타고… 타고…
그렇게 막강한 힘을 가진 자들이 있었다.
오래 전에는, 그들은 후계자라 불렸다.
그것의 재료가 무엇인지도
그것의 부작용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후계자들은 욕심에 사로잡혀 용들을 물건 대하듯이 했다.
그들은……
더 이상………
이 차원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것 또한 오션 킹덤 유니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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