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시 의인화가 그리고 싶었는데.
잘 안되고 옷 뭐 입힐지 생각이 안나서 망해버렸다.

디자인 으렵네

슬픔에 잠겨버려
잠들지 못하는 나에게,
이미 오래된 후회가 밀려와
잠 못드는 나에게,
이미 조져버린 성격작의 용을
바라보는 나에게,
그림이 말을 걸었다.
“내일 할 일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안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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