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검볼이 축전
손에 쥐고 있는건 자작룡을 본뜬 껌이에여

물총곤/ 청량한 느낌이 매력적인 용이었어요 :D 투명한 부분이 아기자기하게 느껴져서 갠적으로 취향이에요

더기/ 첨봤을때 거지?모티브 같았는데 꽤나 순수했던 친구라서 놀랐어요 귀여운 표정으로 제 심장을 훔쳐갈거 같은 아이랄까요 더기 꼬리덮고 자고 싶음

팝곤/ 노랑노랑한 해치가 넘 귀여웠어요 고소한 향기 날거 같습니다 ( 〃▽〃)

크라운/ 토끼풀 모티브인거 같은데 디자인도 너무 포근하고 꼬리 안아보고 싶달까요(사심) 색감도 심플하면서 모티브가 부각되어 좋았습니다 :))

녹뢰/ 기력 이슈로 두상만… 설정보고 바로 질소고정 현상이 생각나더라고요 여러모로
설정과 디자인이 참신해서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파스타곤/ 기력 이슈 22.. 갠적으론 색감이라던가 오브젝트 배치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 친구입니다:Db 음식모티브 쵝오에요 >_<

지부룡/ 처음봤을때부터 당선될거 같다고 생각했던 용이었어요! 쥐불놀이라는 모티브를 지부룡만의 독특한 체형으로 소화해서 더 부각시켰던거 같아요:)
일단 러프만 깔아봤는데 나중에 색칠해볼거 같습니다
당선/가작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11회차도 홧팅해보자구요
사실 당선된거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납니당..ㅎ
정말 닿을 수 없을것만 같았거든요 🫠
그래도 떨어졌던 제 자작룡을 분석하면서 그나마 해결책을 찾은거 같습니다! 차라리 8회차때 이전 자작룡 재탕하지 말고 처음부터 오리지널을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고요
또 공모전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거 같습니다! 학업도 있고 소재고갈이 와서 당분간은 검볼이나 자작룡 팬앝을 많이 그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0회차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셨을지라도 이번 경험을 발판삼아 11회차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
그럼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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