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러스트

인게임내 도트
스토리: 변치않는 정의
구름이 몰려들 태양빛 한점 들어오지 않던 어느날, 도적떼들이 몰려들어 산을 불태우고 있었다. 한도적이 말했다.
“라이, 정말 이곳에 귀한 보물과 약초가 숨겨져 있겠지?”, “응, 여기서 보물만 찾는다면 우리는 부자가 될거야”
핑크머리 소녀, 라이는 사실 어려서부서 부모없이 홀로 동생들을 키워온, 힘겨운 삶을 살아온 소녀였다. 라이의 목표는 하나였다. 바로 가족들을 배부르고 따뜻한 곳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 때문에 라이는 이곳에서 보물을
하나라도 찾아나가야할 이유가 있었다. 그렇게 숲을 태우고 시간이 지나자, 하늘에서 먹구름이 끼며 한 드래곤이
포효를 지르며 내려오기 시작했다. 그 드래곤은 타아비레로, 숲을 태워 자연을 인공적으로 파괴한 인간들에게 벌을 주고자 직접 내려온 것이었다. 타아비레는 외쳤다. "어리석은 인간들아, 왜 숲을 태우는 것이지?"
주변 도적들은 잔득 겁을 먹은 채 서로를 버리고 도망치기 바빴다. 그러나 라이는 달랐다. “저에겐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있습니다. 숲을 태운것은 죄송하지만, 인간중심주의의 관점으로 다가갔을 때, 숲을 태운 행위는 충분히 정당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들은 타아비레는 어이가 없었다. 기분이 잡친 타아비레는 번개를 내리쳐 도적단들을 응징했다. 그로인해 도적단들은 튀김이 되었다. 이 이야기에서 결론은 ‘숲을 태우는 나쁜 짓은 ’하지말자'로 알 수 있다.
와ㅠㅠ 진짜 타아비레 합성진화 나오기는 할까? 침울해하고 있었는데 다음 합성진화 새로 유출되었네요!!
진짜 너무 감격스럽습니다ㅜㅜ 타아비레가 떡상한 날이 오다니.. 여러분도 절대 타아비레해요 ㅎㅎ
업데이트 날은 2205년 10월 16일이라네요:) 저는 미리 3별 만드러 가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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