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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글 사측에 전달 완료 했습니다.

 

담당자님, 안녕하세요.

 

드1 커뮤니티 창구에 타 프로젝트인 《드래곤빌리지 컬렉션》 관련 안건으로 또다시 메시지를 드리게 되어 먼저 송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창구의 본래 목적과 다르다는 점을 잘 알면서도, DVC 내부 소통 창구가 사실상 마비된 상태에서 사측의 명백한 약속 파기와 기만 운영에 분노한 유저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전달할 방법이 없어 부득이하게 글을 남깁니다.

 

이번 2026 추석(달맞이 축제) 업데이트는 단순한 불만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자정에 GM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일정 연기 및 전면 재작업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공언했음에도, 불과 반나절 만에 단 한 줄의 수정도 없이 원안 배포를 강행했습니다.

 

 유저들은 사측의 거짓 약속에 철저히 우롱당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3년간 40% 함정 품종 도입과 13종 확률 희석으로 보상 획득 난이도를 3.6배(상자 약 240개 → 약 860개)나 폭증시킨 실태, 그리고 1.1만 원 소과금 패키지를 삭제하고 5.5만 원 결제를 강요한 파행적 BM에 대해 전면적인 '결제 중단(0원) 불매 릴레이'에 돌입했습니다.

 

유저들이 바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가 아닙니다.

 

번복된 공식 약속에 대한 총괄 책임자 차원의 진솔한 사과, 그리고 망가진 이벤트 사양과 BM에 대한 납득 가능한 후속 공지 및 정상화입니다.

 

창구 성격에 맞지 않는 문의라 곤혹스러우시겠지만, 유저들의 애정과 신뢰가 완전히 무너지기 전에 본 사태의 심각성을 DVC 부서측에 가감 없이 즉각 보고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https://community.withhive.com/dvc/ko/board/13/316880

 

드1을 담당하시는 분께 번번이 타 프로젝트 일로 무거운 짐을 지워드리고 불편을 끼쳐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곤혹스러우실 텐데도 메시지를 확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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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부정적이고 무거운 글 끌올 죄송합니다.

 

개인의 과금을 강제할수 없다는것은 저도 잘 알고있는 부분입니다. 허나, 지금 바꾸지 않는다면 내년, 내후년에도 같은일이 반복될것은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부디 정독해주시고 댓글로 연대해주세요.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https://community.withhive.com/dvc/ko/board/13/31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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