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재화 환불은 “당연히" 하는게 맞음
그럼 이번 사건의 범인 때문에 기회를 빼앗긴 무소과금 유저는?
그 드라젬 현질 1도 안하고 모은 무소과금 유저는 유저도 아니란 건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모은걸로 보상좀 먹어보려고 했는데 그 기회 가져가 놓고, 보상이 고작 다이아 1000개?
그 1000개의 다이아는 이미 수십만이상 드라젬을 소비한 사람에게는 보상이 될 수 없음
지금 하브가 설정한 드라젬 가격 33000원에 56000개로 알고있는데 그 정도 가격이면 지금 수십만 이상 드라젬 사용한 유저에게는 그냥 포인트 적립해준 수준이라 의미가 없음
로그도 공개한 거 보니 유저 개인의 드라젬 사용 내역이 있을 것 같은데, 이번주 안에 전부 돌려줘야 유저 민심 회복할 기틀이라도 만들 수 있음
뭐 무시하고 그냥 계속 이상태로 가면 유저 떠나는건 시간문제다
업뎃 하고 복권은 돌렸는데 돌리고나서 현타오고 후회하게 됨
그냥 내 드라젬 아까움, 3년 가까이 하면서 500000이상 까지 벌어봄
나머지는 최근 프리즘게이트 용들 디자인 너무 예뻐서 다 써버려서 250000언쩌리 남았었는데 후회하지 않았음, 근데 복권에 얼마인지 정확히 몰라도 거의 40000~50000정도 돌리니 너무 아깝더라
저딴 다이아 1000개보단 드라젬이나 돌려줘라
지금 남아있는 모든 유저가 그거 3년가까이 끈기와 노력으로 모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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