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전계정의 모습입니다(날아갔습니다)
매우 오래전 부터 이 게임에 애착을 가지고 매우 오랜시간동안 이 게임을 사랑해왔고 이 게임과 함께 자라왔습니다.
지금까지의 어떤 사건이 터져도 계속 참고 “언젠가는 다시 좋은 운영을 하겠지"라며
계속 드빌컬을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냥 대놓고 기만질의 끝의 끝을 보여주시네요. 저도 이제는 한계인거같네요.전 이제 이 게임 접속만 하고 그냥 반접하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계세요.
댓글 0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