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부터 잘하겠다는 공허한 약속의 유효 기간은 끝났습니다
지금 유저들이 기다리는 것은 사태 수습을 빙자한 타협안이 아니라 기만으로 얼룩진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책임 경영입니다.
만약 올라올 공지에서도 여전히 유저를 통제 가능한 지표로만 간주한다면 우리는 분노를 넘어 거대한 연대로 그 오만에 답할 것입니다.
하이브로는 부디 유저들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신뢰를 잃은 게임사는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댓글 0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