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말한 사람을 무슨 부랑아로 보는 듯한 보상도
오전중에 지급하겠다 해놓고 오전이 10분 남은 지금 지급되지도 않고 있는데 정말 댓글로만 씨부리는 신뢰회복을 위한 노력 을 믿어서 남았다고 생각하세요?
그저 당신들이 아닌 일러스트, 그럼에도 최애가 여기 있다는 이유로 시체 붙잡기 하고 있는 지인들이 있어서.
그 지인들과의 시간이 즐거웠기에 못 놓는거에요.
남기만 한 거라구요


이 꼬라지를 보고도 감이 안 오시나요?
이미 랭킹권 그 중에서 심지어 1위님 마저 정 털린지 꽤 됐다고 표현할만큼.
당신들이 여태 찬 기회가 셀 수도 없이 많았는데.
이번만 불탈거야 소보원 화력 얼마 안되겠지 하면서 안일하게 나오시는거에요?
진지하게 모니터링 중이신 직원분들, 개발진 분들.
그 회사에 있는게 인생에 도움이 되시나요? 현타 안와요?
진짜
매번 어떻게든 기다려야지 기다려야지 아 그래도 해명문이 올라오는구나 그래 그대로만 가주라 하면서 빌었던 제가 비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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