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시간마다 리필되는 서버공유 경쟁컨텐츠에
과금력으로 경쟁을 붙이면서
게임사가 바람잡이 슈퍼계정을 투입하여
‘전부 쓸어담으면 확정으로 가져갈 수 있다’
‘빨리 담지 않으면 하나도 가져갈 수 없다’
라는걸 오픈직후 앞서 유저에게 각인시켜주어
유저들의 불안심리를 부추겨 핵과금 경쟁 구도로 몰아가려했고,
이것이 이번에 들통나지 않았다면 복권소모가 정체될때마다 투입시켜
경쟁을 과열시키기 위한 앞잡이로
얼마나 더 사용될 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이벤 뿐만아니라,
알포인트 삭제로 고등급 용의 획득을
오로지 경쟁컨텐츠로 몰아세워
용 드랍을 위한 매크로를 운영자의 유령계정이 사용하여
드라젬 가격을 의도적으로 조작하였을 지 모르고,
이전에 있던 스피카같은 순위권 경쟁 이벤트에
운영자의 계정이 투입되어 과금을 부추겼을 지 또한 모릅니다.
이는 하이브로의 모든 운영에 대한 유저들의 신뢰를
그들의 손으로 전부 깨트린 큰 사건입니다.
매크로나 어뷰징, 쌀먹 계정을 방치해가면서
왜 현금거래가 가능한 드라젬을 이렇게 방치하는가 여태 의문이었는데,
운영자가 개입했다면 모든게 납득이 됩니다.
아무것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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