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빌 컬렉션이 베타로 출시 된지 2달이 지난 시점입니다.
당시 지하철 기차 내부 광고에 걸릴 정도였으며 평가가 "한국 게임 중에서 가장 좋은 게임인 것 같다"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때 캐릭터페어 2023년 열렸던 때였고 코엑스 파르나스몰에도 드빌컬 행사도 열렸는데 같이 들렸던 터라 돌아오는 길에 봐서 선명히 기억을 합니다. 드빌의 또 다른 전성기였죠.
지금 커뮤니티가 사실상 죽은 상태나 다름 없는 현재와 다르게 활동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드링크가 없던 시절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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