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타 게임은 크리데미지 버프 수치를 깡데미지 수치보다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이상 더 높게 줍니다. 왜?! 치명타가 터져야한다는 조건부가 붙기 때문이죠.
100% 조건없이 딜이 증가하는 깡공보다 치명타 확률이라는 부분이 따라와야하는 옵션이기에 당연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레전드 공격력 날개가 50%가량의 공격력을 올려주면 크리는 25%가량밖에 버프를 안줍니다;;
단순 계산해서 추후 육성 시 캐릭터 공격력을 1000정도만 잡고 크리확률을 넉넉하게 40%로 잡아도 1.7-8배가량 깡공% 날개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레전드 날개 중 자석날개는 뭐 노가다용으로 쓸 번외라고 쳐도… 나머지 치명확률, 치뎀, 깡공 날개는 육성이 진행되면 될수록 그냥 꽝이라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당첨 날개는? 공% 날개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극악의 확률을 뚫고 레전드 날개가 나온다 한들 이거 하나빼곤 다 하자가 있다는거죠.
특히나 이 차이는 캐릭터 승급 시 더 벌어집니다.
공격력은 승급시 큰 범위로 올라가고 치확도 어느정도 오르지만 치뎀은 150%에서 오르질 않더라구요? 아직 에픽전이라 그런건지 ㅎ
%옵션은 기본 스텟 수치가 증가 할수록 빛을 보는 옵션인데;; 공격%날개는 캐릭이 승급 할수록 폭이 크게 좋아지지만… 크리%날개는 그 효과가 미미한정도~ 크리뎀지% 날개는 승급시에도 계속 치뎀이 150%인 상태라면 효과가 뽑은 순간부터 멈춘상태라는거죠.
사실 공버프 날개가 50%증가다? 크리데미지 날개는 최소120-150%는 되어야 타산이 맞는겁니다. 현재는 레전드 크리 날개가 25%수준;; 크리 확률 날개도 27.5%가 오르는게 연산이라 크리확률10%당 2.75%가 증가하는거지 27.5%가 더해지는게 아니라는점.
즉 캐릭이 40%크리확률은 기본적으로되야 11%가량 크리확률이 증가해서 51%가 나올겁니다.
이렇게 만들고는 같은 레전드 날개라고 뽑기 선상에 넣어둔겁니다…이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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