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분들도 다른 수집형 게임 참고하셨겠지만
보통 유저들은 무지성 뽑기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무슨 양산형게임에 뽑기횟수 수백번 뿌리는 게임이 인기 많은거잖아요 퀄리티도 낮은데..
근데 이 게임은 뽑기횟수도 적고 캐릭터 업그레이드 재화도 초반에 구하기 힘들어서 계속 같은 캐릭만 붙잡고 초반구간 스테이지를 밀어야합니다. 구린 탄막으로 쓸데없이 크게 키워놓은 몹들 잡으면서요..
차라리 초반 구간에는 친구나 대여캐릭을 서포터데 데려갈수 있게해서 좀 시원시원하게 초반구간을 진행하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지금 게임은 초반구간 조금 진행하다가 폐사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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