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유저 여러분. 더 스타라이트 개발팀입니다.
오늘 개발자 노트에서는 업데이트 소식보다
변화된 상황 속에서도 어떤 마음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는지 짧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언제나 더 스타라이트를 아껴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들 알고 계시듯 더 스타라이트는 故 정성환 대표님께서
유저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만들어 온 프로젝트였습니다.
방송에서 남겨주신 의견, 유저님들께서 직접 보내주신 의견이 가득 담긴 메일,
커뮤니티에 남겨주신 글 하나까지도 소중히 여기며 개발팀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왔습니다.
그 모든 과정에는 더 좋은 게임을 만들고자 했던 진심과 책임감이 담겨 있었으며,
개발팀 역시 서비스를 준비하고 이어오는 동안 많은 변화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의 오픈, 라이브 개발, 서비스 이관,
그리고 말로 다 전하지 못할 여러 순간까지… 쉽지 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스타라이트를 재미있게 즐겨주시는
유저 여러분이 계시기에 저희는 멈추지 않으려 합니다.
대표님께서 약속드렸던 진정성과 믿음을 지켜나가기 위해,
지금도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환경의 변화가 있더라도 변하지 않는 재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유저 여러분과의 거리를 더 가깝게 유지하고자 하셨던 그 마음을 이어받아
더 자주, 더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스타라이트는 “유저 한 분이 남을 때까지 서비스를 이어간다.”라는 대표님의 뜻을 따라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개발자 노트에서는 4월 8일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5월과 6월을 포함한 2분기의 업데이트 로드맵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항상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