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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타라이트

“추억이 깨어난다. 감성이 싸운다. 전설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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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벨까지 해보고나서...

이제 맛보기니 섵부른 평가는 어렵지만

기본적으로 게시판에 글쓰기가 글이 다 깨져서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게시판은 
살다가 처음본다.
뒤로가기 버튼도 없어서 목록 클릭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고 
관리자분들 고생하고있겠지만 이건 뭐라고 말하기도 부끄럽네.

게임캐릭터는 테라 따왔네.
엘린 판박이고 흔들흔들 이것도 그렇고.
게임성이 테라정도만 됬어도 대박일건데 게임내 인터페이스나 흥미요소는 
100점 만점에 20점 준다.
차라리 테라를 인수후 약간 손봐서 부분유료로 제공했으면 요즘같은 시장에서 
유저들 다 쓸어왔을것 같다.

뱀피르하다가 넘어왔는데 거기도 할것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왔건만 
뱀피르가 10배는 더 나아보이니 참 허무하다.
조작도 불편하고 클릭도 불편하고 자동도 없고 정렬도 안되고 
개발자들에게 물어보는데 도대체 왜 맵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건지 
진심 물어보고 싶다.

온라인게임 자리잡은지 한 30년정도 진행중인데
왜 불필요하게 여기갔다 저기갔다, 이동이 빠르냐 그것도 아니고 
마을은 왜 쓸데없이 크게 만드는건지, 마을은 한화면에 다 들어오고 
필요한것만 사거나 팔거나 할수있는 공간만 있으면 되지 
마을크면 사람들이 우와~ 할줄아나.

회사도 돈벌어야하니 유료결재는 뭐라고하지않는데 
게임 재미는 있어야할것 아니냐.
뭐 일일이 다 클릭해야하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인터페이스 불편하고, 
퀘하려고 게임하는건지 전체적으로 매우 허술한점 아쉽다고 생각되서 점검시간에 
글 올려봅니다.

 

* 글쓰기 어려워서 메모장에서 작성해서 복붙.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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