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뽑기랑 물건팔 수 있는 기능 똑같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예를들면 예전에 봉천역에는 악기 뽑는 곳이 있었고 어디였지 샤넬백이랑 루이비통도 있었던 것이랑 똑같이요 ㅠㅠ 이름은 챠넬, 루이비똥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인데 예전 기능이 그리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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