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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야 레터 #1. 게임 세계관 소개

 

안녕하세요, 모험가님.
CM 삐야가 모험가님께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CM 삐야는 앞으로 공식 포럼을 통해 씰M2의 새로운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전해 드릴 예정인데요.


오늘은 정식 출시를 기다리고 계신 모험가님께 씰M2의 모습을 삐야 레터를 통해 조금 먼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첫 번째 삐야 레터를 시작해 볼까요?

 

 

♦ 그리운 쉴츠 대륙

 

모험가님, 쉴츠 대륙을 기억하시나요?


오랜 시간 모험가님과 수많은 이야기를 함께해 온 쉴츠 대륙은 씰M2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주 무대이기도 합니다.


모험가님은 크루드 산맥의 고요한 무덤가에서 눈을 뜨며 첫 여정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시 마주한 쉴츠에서는 모험가님의 기억과는 다른 낯선 모습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옵니다.


눈앞에 놓인 묘비에는 놀랍게도 모험가님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30여 년 전 자취를 감춘 줄 알았던 바일들이 무덤가 주변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인간의 말을 하며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바일이 있는가 하면, 주신 엘리오스가 아닌 다른 존재를 믿는 이들도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겉모습만으로 좋은 바일과 나쁜 바일을 구분하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과연 모험가님이 눈을 뜬 이곳은 기억 속 쉴츠 대륙이 맞을까요?


씰M2에서 여정을 이어가며,
익숙한 세계에 감춰진 변화와 수수께끼의 답을 하나씩 찾아가 보세요.

 

 

♦ 한 걸음 밖에서 만나는 새로운 발견

 

마을 밖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저마다 개성을 지닌 바일과 각자의 사연을 품은 인물들이 모험가님을 기다립니다.


한 번만 마주쳐도 쉽게 잊히지 않는 바일부터 길 위에서 뜻밖의 부탁을 건네는 인물, 평범해 보이는 장소에 숨겨진 작은 이야기까지.
때로는 바일과 맞서 싸워야 하고, 때로는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바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될지도 모릅니다.


발걸음을 이어갈수록 쉴츠 곳곳에 숨겨진 새로운 모습을 하나씩 발견할 수 있습니다.

 

 

♦ 긴장과 설렘의 순간

 

쉴츠 대륙의 모든 길이 밝고 평온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모험을 이어가다 보면 긴장감이 감도는 던전을 탐험하게 됩니다.


던전 안에서는 강력한 바일들이 앞을 가로막고, 깊숙이 나아갈수록 더욱 만만치 않은 전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던전의 끝에는 지금까지 만난 적과는 다른 존재감을 지닌 보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던전을 벗어났다고 해서 긴장을 늦출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쉴츠 곳곳에서는 혼자 맞서기 벅찬 강력한 보스를 던전 밖에서도 마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모험가님이 힘을 모은다면 승리의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치열한 전투 끝에 강력한 보스를 쓰러뜨리는 순간에는 그만큼 짜릿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텐데요.


어떤 도전과 보스가 모험가님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모험가님은 씰M2에서 가장 먼저 어떤 장소를 걸어보고 싶으신가요?

 

추억 속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장소도 좋고, 새롭게 마주하고 싶은 풍경도 좋아요.
모험가님의 이야기를 댓글로 들려주세요!

 

다음 삐야 레터에서는 씰M2의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어떤 직업이 모험가님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해 주세요!

 

※ 소개된 화면과 내용은 개발 중인 버전을 기준으로 하며, 정식 출시 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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