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신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애들도 보는데 부끄럽지도 않나 천박한 짓을 여기서까지..
차단하고 말 수도 있지만 추억이 더럽혀지는 느낌에다 아무것도 모를 애들 생각하니 불쾌하고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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