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오는 동물들을 수집하고 농장을 예쁘게 꾸미는 것이 타이니팜의 핵심이고 가장 본질적인 요소가 아닌가요?
피로도, 동물 타입같이 사용에 제한과 차별을 두는 RPG 시스템을 도입해나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무도 이런 성격의 업데이트를 도입을 원하지 않습니다. 게임을 RPG로 만들지 말아주세요.
오두막 개편과 같이 기존의 간단한 보상 시스템을, 복잡하고 불편한 확률형 가챠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은 전혀 타이니팜 답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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