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이벤트를 보면 50번 중 최소 49번 정도는 운 또는 과금으로 뽑아야 하는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 거 같네요. 솔직하게 말하면 매번 새로운 이벤트를 하면, 극한의 운 또는 과금으로 뽑아야 하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점입니다[1년이 대략 52~53주니까 1주일에 1개~2개 정도 이벤트를 했으니까 최소 52~104개 정도지만, 대략적인 수치로 50이라고 적었습니다.] 매번 이벤트가 공지사항에 공개될 때마다 매번할 때마다 이벤트를 통해서 획득할 수 있는 동물이 추가됩니다. 과금 아니고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실망하는 유저가 엄청 많다고 느껴지네요. 특히 이벤트 기간 외에 획득이 불가능해서 도감 채우기 불가 & 우정의 증표 부족으로 또 과금 시스템을 만들어버리니까 유저들이 더 실망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과거의 알(이벤트 일반급 동물 중 3주에서 1달 정도 지난 동물 출현 & 상위 알인 고대의 알 확률/천장 시스템으로 출현과 더불어 위시리스트 설정) & 고대의 알(이벤트 전설급 동물 중 3주에서 1달 정도 지난 동물 & 위시 리스트 설정)이라는 컨텐츠로 출간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어짜피 알 뽑기를 하려면 10벨씩 여러 번 뽑아서 얻어야 하는 거는 마찬가지니까, 이벤트 기간 또는 출시 당시에 얻으면, 버프로 다른 유저가 정주면 "물/오일/치즈/버터" 추가 획득 버프 등 다양한 혜택을 따로 해둔다면, 이벤트 참여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만약에 그 이벤트 때 1마리를 얻었는다고 해도 다른 획득 경로가 있다보니 다른 컨텐츠에 나오는 시간을 기다릴 것입니다. 그 때 2마리 다 얻지 못하면, 다음 이벤트 따라 가기 부담스럽습니다. 1주일 정도 이벤트 때문에 1주일마다 이벤트 패키지 & 우정의 증표가 패키지를 구매를 하면, 최소 20만원 이상 과금을 해야 이벤트를 제대로 참여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상 거의 운이 매우 좋지 않으면 과금을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 부분은 많은 유저들이 공감하고, 고치길 바랄거예요. 또 다른 건의처럼 회피성 답변 말고 진지하게 답변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노력하는 과정을 공개를 요청드립니다. 에 동물도 사실상 극악의 운 또는 과금으로 예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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