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타이니팜 리마스터

TinyFarm REMASTERED

Content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각을 원합니다.

그만 징징대라길래 구체적인 개선 방안과 씁니다.

 

초창기에 무료로 풀던 다람쥐와 쪼꼬가 1.1만원이라도 써야 하는 과금 컨텐츠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벤트 기간을 하루라도 놓치면 2.2만원은 써야겠네요.

 

복각이 쌓이면 어떻게 될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1만원 천장 복각하면 똑같이 십일만원 과금이 필요하도록 복각하겠죠. 그와 동시에 새로운 11만원짜리 이벤트를 개최하겠죠. 1년만 지나도 이 정도인데 2년 3년 지나면…? 복각을 한 번에 두 개씩만 해도 유저는 일주일에 33만원을 질러야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실 즐긴다는 표현도 무색합니다. 돈 딸깍하면 전동이 나오고, 이벤트에서 출시되는 일반동물은 상위동물이 없어 교배하거나 느릿하게 즐기는 재미가 없습니다. 오리지널 타이니팜만 해도 일반동물로 차곡차곡 5단계 모으면 보상으로 전설동물이나 건물을 줬었고, 여기도 초창기만 하더라도 인게임 컨텐츠를 충실히 하면 (재화가 극심하게 부족하긴 해도) 동물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하이브로의 돈을 무조건적으로 요구하고 복각이 쌓일수록 정비례하는 복각 구조는 유저들의 이탈을 심화시킬 것이고 특히 N주년 기념으로 들어오는 유입도 차단할 겁니다.

 

전설의 동물은 → 보석알로 복각을 가급적 해주거나 이벤트 보석알로 상시 얻거나 할 수 있게끔 해주시고

이벤트 일반 동물은 → 상점 칸에 특별상점(과금 컨텐츠 말고 그냥 스페셜 상점) 하나 만들어서 무역소처럼 로테이션 돌면서 나오게 해주세요. 인게임 재화 모아서 이벤트 일반 동물 교환하고(물물교환처럼요) 전설의 동물은 보석알 등의 인게임 컨텐츠로 복각을 할 수 있게끔요.

쪼꼬꼬5형제나 놀숲, 다람쥐 같은 일반 동물 중심의 이벤트 컨텐츠를 내주고 전동은 최종보스면 좋겠어요. 

 

아니면 전설의 동물은 기간 정해놓고 할로윈 시즌에는 보석알에서 할로윈 대양의 새가 확률적으로 등장한다거나 하면 어떤가싶네요. 

복각하는 걸 보아하니 이후 과금 이벤트 복각이 심히 우려되어 건의를 씁니다.

댓글 4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