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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리마스터

TinyFarm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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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이벤트 맞나요?

복귀하거나 초창기가 아닌 유저들에게 과금하라는 느김과 소외감이 느껴지게 만드네요.

이유

1) 누적구매 상품으로 은하수 물의 정령 출시(1100원 당 100p 이므로 최소 22만원 과금을 해야 얻을 수 있음)

2) 기간 한정판 동물으로으로 화이트 데이 쿠앤크 나무 정령의 알 & 별빛 가오리의 알 출시(확률은 전설 급인 쿠키앤크림 나무의 정령 & 별빛 가오리는 겨우 1%/ 일반급 동물인 망고라떼 펭귄 & 심해의 토끼는 5%) 1% 확률로 얻기 위해서는 극악의 운이 필요함... but 운이 아니라면, 100% 현질로 해야 얻을 수 있음(1000벨을 투자를 하던지, 특별 상점에서 11만원 짜리 패키지를 구매하고, 200벨을 사용해야 확정으로 얻을 수 있음)

3) 허름한 타이니 하우스로 돌아온 벤 코인을 획득하는데, 1600개/ 1600개*8일= 12800개를 가지고 동물 2마리씩(1마리 당 4,500 벤 코인)교뱃 구입할 수 없어서 교배소를 통해서 같은 거를 얻어서 언제 교배를 통해서 상위 동물을 얻을 지 미정이 되었으며, 상위 동물 10%~5%(쪼꼬 5종 최대 단계 기준)으로 확률입니다. 확정적으로 최소 상위 동물(?) 얻으려면 10번~20번을 해야한다는 의미인데, 애정 & 코인 소비를 너무 유도하기 때문에 초창기 유저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게 느껴짐(심지어 과거처럼 교배 금지될까봐 더 더욱 불편함)

4) 새로 출시한 동물 반달곰 & 홍군 사슴 교배 확률도 극악이라 에정 및 코인이 부족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5) 복귀하는 뉴저 & 뉴비를 위해서 이벤트 기간으로 행성을 열어주는데, 행성에서 먹이주기/ 교배/ 교배소 등록 등 불가로 성장이 필요한 뉴비 입장에서 더 불편해진 컨셉입니다.

심지어 많은 유저들이 불편하고 별로라고 지적한 내용은 1% 개선되지도 않은 상태라면 어떤 유저가 돌아오고, 어떤 뉴비들이 키우고 싶어하고, 어떤 유저가 게임을 하고 싶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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