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맵 출시 나와봐야 알겠지만 보나마나 골드로 구매 가능한 자격증 수는 50 언더일 겁니다.
심지어 성장도 교배도 애정도 못 줌. ㄹㅇ 관상용이네요.
유저들이 원하는 걸 자꾸 못 잡고 빙빙 도시는건지 아니면 유저한테 쪼금이라도 이득이 될까봐 비틀어서 업데이트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유저들은 각 특색이 살아있는 맵을 꾸며놓은 상태에 동물을 많이 풀어놓길 원하는 겁니다.
비치의 모래사장과 물, 다양한 팜꾸템 배치가 가능한 팜, 사파리와 밸리 역시 특유의 식물과 바위, 울타리와 생산건물이 있고 고유의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죠. 행성 맵도 물론 특색 있을테지만, 사파리와 밸리 비치 섬의 특성이 모두 있진 않잖아요? 각 맵의 특징을 살려 꾸며놓고 거기에 있는 동물들을 많이 보고 싶다가 유저들 요구인데 굳이 관상용 맵을 만드는 이유를 적은 동물 자격증으로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맵당 골드자격증 20개, 아니 10개씩만 더 늘려주는게 어려운가요? 자격증 패키지 사도 동물이 적어서 맵을 확장해도 휑해보여요.
유저들이 동물 생산품을 조금이라도 더 얻을까봐 아까운건지 뭔지… 자꾸 과금이랑 별 상관도 없는 혜택도 아끼니까 민심을 못 얻죠. 다이아몬드 나이트 드래곤이랑 별빛고래, 은하수 물의 정령, 가오리, 쿠앤크 나무의 정령까지 이번달에는 최소 40만원어치 동물을 출시하는 것으로도 과금유도가 모자란 것도 아닐텐데 유저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네요.
언제까지 일반동물은 상위단계 없이 출시하실 건지 언제까지 현질 딸깍으로 동물을 얻게 하실건지 이번에 유입된 유저들이 얼마나 버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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