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 재밌게 했던 게임을 다시 발견했습니다
어렸을 때 이불뒤집어쓰고 밤새도록 했던 그 게임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젖소를 열심히 교배 했던 기억이 납니다
30 대가 되어 지금도 젖소를 열심히 교배 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남편들 사람이 너무 웃기다면서 보지만 너무 재밌어서 하루 종일 핸드폰을 붙잡고 있습니다
추억의 게임을 리마스터 해서 출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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