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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리마스터

TinyFarm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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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아주 많습니다 하이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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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이벤트 현질 딸깍, 과금러에게도 중노동인 길들이기, 부족한 재화와 컨텐츠로 인해 헤비 유저들까지 하나 둘 이탈하고 있습니다. 무소과금 유저들이 이전부터 꾸준히 줄고 있는 건 개미털기라고 정신 승리해도 과금 유저들이 줄어드는 건 막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벤트

 

현질 딸깍

 

11만원 딱 한 번 지르면 끝나는 이벤트. 어떻게 보면 편리하기도 하지만 게임에 대한 애정과 몰입을 식게 만듭니다.

이벤트 장식이 다양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이벤트 한정판 동물 얻으려고 11만원 지르고 골드랑 애정만 짤짤이로 얻잖아요? 도파민이 없어요. 11만원 딸깍으로 동물 얻고 끝나고, 우증도 500개가 없어서 짝 맞추려면 힘들고 말이죠.

 

기존 타팜처럼만 해달라고요! 일반 이벤 동물 교배해서 상위 동물 나오고, 상점 등지에서 이벤트 데코도 차곡차곡 모을 수 있게, 그래서 풀컬렉하면 전동이나 생산건물을 보상으로 주고 과금러용 전동을 내놓으면 되잖아요. 

 

아니 전설동물이야 그렇다치는데 생산건물은 그렇게 무과금이 얻지 못하게, 꼭 이런 이벤에도 과금을 해야 얻을 수 있게 설정하는 이유가 뭐예요? 암만 봐도 동물 얻는 이벤에 돈 쓰는 비율이 월등히 높지 않아요??

 

현생러/무소과금을 전혀 고려 않는 이벤트

 

수확 이벤만 봐도, 풀밭 확장에 로스가 조금도 없어야 생산건물 받을 수 있어요. 즉, 조금이라도 딜레이가 생기면 지르란 소리죠. 무슨 수집형 게임이 이렇게 타이트하게 게임 보상을 설정합니까? 동물 수집 게임인데 생산 건물, 데코도 얻으려면 단돈 2만원이라도 질러야 해요;; 조금의 이득을 얻자고 만드는 이벤트가 유저들이 게임에 정을 털리게 만들고 장기적으로 손해인 걸 모르십니까? 돈슨만큼이나 악랄하고 유저 편의를 봐주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가 이런 이벤트들을 내놓을 때입니다.

 

소과금러(한달 ~15만원 이하로 지르는 사람들)도 이런 이벤에는 안 지르죠…이제 무과금러에 이어 소과금러도 꼬우면 접으란 소리로 들립니다. 

 

이중가챠 길들이기

 

과금러들 중에서도 일부만 하는 길들이기 시스템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솔직히 벨이 아까울 지경이라 흑표범만 한 번 얻어보고 이젠 안 해요. 솔직히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이럴거면 그냥 5.5로 구매할 수 있는 동물 프리미엄 패키지로나 출시하세요. 럭키박스 열고 연속 사용하는 거 너무 귀찮네요. 벨 아까운 거랑 더불어서 저 이중가챠의 귀찮음과 피로도 주말농장을 유기한 이유입니다.

 

재화 수급처와 컨텐츠

 

컨텐츠 대신 현질로 때우는 리마스터

 

애정과 우증, 왕관이 부족하고, 그로 인해 “인게임”에서 얻을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어달라고 건의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이브로가 내놓은 해결책은? “애정과 우정의 시즌패스”, 즉 현질이네요^^

 

정신 나간 거 아닙니까? 쿠킹덤보다도, 욕 먹었던 어비스리움보다도 현질 이벤트로 점철되는 게 많아요. 

수급처나 생산 건물 만들랬더니 누가 현질 패키지나 출시하고 있어요? 왕관도 시즌패스로 내놓으실 거예요??

이러니까 헤비 유저도 하나 둘 떠나가죠 이제 개미 털기가 아니라 고래 털기 중인 겁니까?

 

유기된 오리지널 타이니알들

 

타이니알, 은빛 알, 금빛 알, 보석알 모두 유기된지 오래됐네요. 

우증도 부족하고 알 수급도, 알 동물 추가도 안 되는데 누가 도파민을 느끼겠어요.

동물 두 종류 얻을 수 있는 유료알이나 내놓고 오리지널 컨텐츠는 하나도 안 돌보잖아요.

 

동물 복각 미비

 

복각도 다 이벤트, 그것도 과금 이벤트로 하실거죠? 인게임 컨텐츠에 녹여내실 생각은 없는 거죠?

동물 복각도 못하고 이벤 동물 얻는 도파민이 크냐하면 그것도 아니고…재미가 없어요.

일반 동물들끼리 교배해서 해당 컬렉션군의 동물을 채우는 건 왜 안 하시고 다 독립적인 가챠로 하시는 건지 이해 불가네요.

 

 

동물 자격증과 장식 

 

골드 동물 자격증 확장 

 

신맵 출시할 게 아니라, 기존 맵 골드 동물 자격증 좀 늘리라고요!! 맵당 20씩만 올려도 훨씬 낫겠는데요? 렙업할 동기부여도 되고요.

맵 컨셉에 맞춰서 농꾸해놓은 맵에 컨셉별로 동물들 여러 마리 배치하고 싶다는데 신맵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않아요;;

 

아이템 설치 제한 해제

 

이것도 여러 유저가 건의한 건데 안 고쳐졌어요. 타팜 맵만 농꾸하라는 건가요? 같은 컨셉 데코인데 어떤 건 사파리/밸리/토빌에 되고 어떤 건 안 돼요. 아이템 설치 범위 보면 거의 타팜이랑 터틀맵만 농꾸하라는 것 같아요.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설치 제한 해제 안 해주세요? 저도 팜꾸러인데 제 팜꾸가 아이템 설치 제한으로 막힐 때마다 팜탈 마려워요

 

무역소 아이템

 

고양이와 스프 게임에서는 무역소 같은 시스템에서 한 번 구매한 데코는 상점에서도 재구매 가능하도록 해놨더군요.

무역소 시스템을 그와 유사하게 개편하는 걸 건의합니다.

한 번 구매한 데코를 더 구매하고 싶은데 무역소에 뜨는 걸 기약없이 기다려야 해서 답답하네요.

 


1주년때 대대적으로 홍보 때리면 유저 유입이 조금은 있을 것 같은데 제발 박리다매식으로 그리고 컨텐츠적인 재미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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