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이니팜 좋은 IP 갖고 와서 유저들의 민심을 잃고 있기 때문에 건의를 합니다
수차례 다른 유저들이 한 걸로 압니다만 다른 유저들이 접어서 건의할 유저도 없네요.
1. 주말농장 길들이기
삭제 or 기존에 존재하던 황알급/황알급 이벤트 동물들 길들이기로 변경
이유 : 암만 핵과금러용 컨텐츠라곤 해도 아무 컨셉상 연관 없는 동물 하나만 띡 나와서 이틀만 출시됐다가 들어가는게 IP 낭비입니다. 걔네 오리지널에서는 컨셉군으로 나온 애들입니다…
주말농장 동물은 이전 오리지널 동물 갖고오는 거라고 넘 함부로 쓰고 버리는 게 보여서 아깝습니다.
2. 이벤트 개수는 그대로, 같은 컨셉 그대로 기한 연장
신년 이벤트를 예로 들면 데코 수집 이벤 & 해당 테마의 동물 수집 이벤(뚠뚜니 웰시코기처럼 기존 콜렉션 동물 포함) 병렬 진행하는 거죠.
한 테마로 오래 이벤트 진행하면 빨리 얻고 싶은 사람들은 과금하거나 해서 얻을 수 있고
못 얻더라도 상대적인 박탈감이 적고 한 테마를 오래 감상할 수 있습니다. 22주마다 테마 바꿀 필요가 없이 데코와 동물을 연쇄적으로 얻을 수 있다고요.
한 번 출시할 때 동물 여러 종 출시하면 개발사 부담도 적지 않겠습니까
<이벤트 진행 방식>
그리고 기존 타팜은 하위 동물 교배해서 상위 동물 얻는 방식으로 이벤트가 진행됐는데요, 이를 응용해 기본 동물 상위 단계 확률의 일정 % 떼서 이벤트 동물 나오면 더 재미를 느낄 것 같습니다.
예시) 적갈색 꽃사슴 > 5% 확률 말하는 꽃사슴 5% 확률 운동하는 꽃사슴
3. 과금 BM은 이렇게
한정 날씨 한정 배경
벨이나 우증 사파리코인 타이니알 이달알 패키지
시즌패스 및 광제
추가적인 보금자리 및 장식 패키지
가끔 있는 유료알
일반 이벤트 지원 패키지(안 질러도 보상은 얻을 수 있지만 빨리하고 싶은 과금러용)
어차피 버프동물 기간 있어서 최종보상 무과금도 가능하게 해도 돈 지를 겁니다..
본팜처럼 선착순 100명은 색깔 다른 버전 전동 얻기 & 이벤 전동 상위동물 삭제 혹은 완화 하는 것을 건의드립니다.
인게임 컨텐츠 열심히 해서 얻는다기보다 11만원패키지 딸깍해서 얻으니까 성취감이 없네요. 차라리 이번 건에서는 기존 타팜같은 방식을 채택하는 걸 건의드립니다.
그리고요, 핵과금 잡고 싶으면 짱깨겜처럼 VIP 시스템 도입하든지 하십쇼. 14일 내에 누적과금 20만원은 정말…중국겜도 이러진 않습니다.
4. 벨 우증 왕관 수급처 확대
크리스마스 트리 도입 시급
우증도 생산건물 도입 시급
왕관 하늘성 도입 시급합니다.
5. 동물 자격증
레벨업하면 동물 골드 자격증 더 풀리게 해주세요. 골드 자격증 최대가 40개인 게 말이 안 됩니다.
자격증 패키지 사도 50이예요…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