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타이니팜 리마스터

TinyFarm REMASTERED

Content

공홈 외부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제기되어온 종합 건의

 

안녕하세요.
게임을 오래 즐기고 있는 유저로서, 최근 커뮤니티에서 공감이 많이 모였던 의견들을 정리해 공식적으로 건의드립니다.
과금 유도보다는 장기 플레이 동기와 유저 유지 측면에서 꼭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1. 이벤트 일반 동물 상위 단계 추가 요청

현재 이벤트 시스템에서 전설 동물만 2단계 성장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일반 동물을 육성할 동기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전설 동물 위주의 단조로운 육성 구조가 형성됨

일반 동물도 2단계, 3단계 성장 단계가 추가된다면
1. 이벤트 참여 동기 증가
2. 육성 다양성 및 콘텐츠 수명 연장 효과 기대

전설만 키워야 도감이 채워지는 구조는 신규 및 중수 유저 모두에게 재미 감소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2. 골드 / 벨 동물 자격증 구조 개선

① 골드 동물 자격증 수급처 확대 요청

현재 골드 자격증 수급량이 매우 제한적이라
콘텐츠 이용에 제약이 큽니다.

② 벨 동물 자격증 가격 구조 재검토 요청

현재: 벨 자격증 1개당 150벨

10개 구매 시 1500벨 소모 → 체감 부담 과도

제안하건대,

벨 자격증 가격 인하,

또는 벨 자격증 10개 묶음을 22,000원으로 일괄 대체 가능하게 개선

실제 체감상, 현재 가격으로 벨 자격증을 적극 구매하는 유저는 많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3. 출석 보상 개편 요청

현재 5일 주기 출석 보상 구성:

골드 10,000

애정 20

우정증표 5

벨 5

럭키코인 10

→ 장기 유저 기준 체감 보상이 매우 매우 낮습니다. 

특히:

신규 유저 30일 출석 보상이 상시 유지되는 구조인 줄 알았으나

한 달 이후 급격히 보상이 하향되어 실망감이 큽니다. 

신규 30일 출석 보상은 과도한 혜택이 아니라
출석 보상으로 적절한 최소 수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유저일 때 받았던 때를 떠올려보면 그때도 이 부분이 풍족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는데 이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 되니 맥이 풀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장기 출석 보상도 이에 준하는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초보자들을 위한 편의성 개선이나 지원이 더 필요한데요, 이는 4번과 5번에서 다루겠습니다.

 

4. 신규 / 복귀 유저 초대 코드 상시 이벤트화 요청

신규/복귀 유저 초대 코드는 상시 이벤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안:

기존 농장주는 최대 3명까지만 코드 입력 가능 (제한 유지)

신규 유저에게 실질적인 초기 지원 재화(50벨) 제공

이는 신규 유저 정착에 매우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부캐 많이 키워본 입장에서 그랬습니다.

 

5. 성장 이벤트 상시화 요청

이전에 진행되었던 30레벨 달성 이벤트(다크초콜릿 펭귄이 최종 보상이었던 이벤트) 역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상시 이벤트로 전환 요청드립니다.

8번과 동일한 이유

신규/복귀 유저의 명확한 성장 목표 제시가 가능합니다.

 


6. 이벤트 이중 가차 구조 개선 요청

이번엔 다들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중 가차 이벤트 시스템입니다.

현재 이벤트 선물 상자 시스템은,

5단계 달성 확률 12.5%

단계 실패 시 보상 무효 구조

→ 체감상 이중 가차 + 보상 실패 구조로 인식됩니다.
→ 유저 피로도와 불신 유발하기도 하죠.

최소한, 

단계 실패 시 일부 보상 보장

또는 확률/구조의 단순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크리스탈로 광제 구독 결제 가능하게 요청

현재 크리스탈 상점이 존재함에도 광고제거 구독 결제는 크리스탈로 불가한 상태입니다.

크리스탈 구매 목적 중 하나가 구독 결제 대안이었던 유저가 저 말고도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수수료 회피를 위해 크리스탈 상점을 만든 취지와도 어긋난다고 보입니다. 

크리스탈을 통한 구독 결제 허용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8. 생산 건물 일괄 관리 기능 요청

<현재>

생산 건물을 보관소에 넣지 않으면
수확 / 업그레이드 / 관리가 불가능하죠.

<개선 제안>

보관소에 넣지 않아도
→ 수확 / 업그레이드 / 관리 가능하도록 일괄 관리 시스템 도입

건물 수가 늘어날수록 맵을 자주 왔다갔다해야 해서 관리 피로도가 과도하게 증가합니다.


9. 낚싯배 자동 재낚시 기능 요청

유리 온실에는 자동 다시 심기 기능이 있어 매우 편리한 반면,
낚싯배에는 유사 기능이 없어 반복 피로도가 큽니다.

낚싯배에도 자동 재낚시 기능 추가 요청

동일한 편의성 기준을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10. 우정증표 / 왕관 수급처 확대 요청

원작에는 왕관 생산 건물이 존재했습니다. 

이에 반해, 현 시스템에서는 수급이 지나치게 제한적입니다.

<제안>

왕관 생산 건물 도입 (원작에 있던 왕관 성)

우정증표 역시 일일 고정 수급처(예: 하루 5개 수준) 마련

기본 재화의 안정적 수급이 있어야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 모두 플레이가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을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11만원 과금해서 천장쳐서 예쁜 전설 동물을 얻었는데, 우증이 부족해서 이벤 전설, 누적 결제 동물 중 두 종류는 짝을 못 찾았습니다 


11. 보관소/마을쉼터 골드 자리 확장 건의


동물 자격증과 비슷하게, 골드로 확장하는 자리가 지나치게 적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벨은 마을 쉼터에만 써도 모자란데 동물 보관소에서도 요구하니, 동물 수집 게임인데 애써 수집한 동물의 많은 부분을 팔고 있습니다. 짝을 간신히 맞춰두려고 스트레스를 받고, 골드로 재구매 가능한 동물들은 몇 렙까지 키웠든 팔고 있습니다. 골드로 확장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만드는 것을 제안합니다. 동물 보관소 정도면 골드로 쭉 확장하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들은 단순 불만이 아니라
커뮤니티 내에서 많은 공감이 모인 의견들입니다. 많은

게임의 수명과 유저 만족도를 위해 긍정적인 검토와 적용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0/3000

통합 검색

바로가기

웹 상점

공식 영상

신고
제목
작성자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기본 메세지 팝업 샘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