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를 통해 요리가 꾸준히 추가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런데 기왕이면 기존에 덜 쓰이는 재료를 활용하는 요리가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가시복어, 홍-어(왜 금지어?) , 당근, 수박 이런 것들은 쓰이는 요리도 얼마 없어서 마작 끝나고 나면, 반복퀘용 외에는 버려지기 십상이거든요.
반면 밀이나 벼는 아무리 수확해도 끝없이 모자르죠.
요리 재료간 용도 밸런스가 좀 맞춰지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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