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추석에도 수 많은 건의가 있었지만, 건의를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답장이 없네요.
솔직하게 유저들의 건의를 무시하는 건지,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해명 부탁드려요.
늦게 올라온 건의에는 다 답변이 달렸지만, 저의 건의에는 답변도 없네요. 저도 추억으로 게임을 즐겁게 하려는 유저로서 매우 실망스러운 대응입니다. 명절이라서 늦은 대응을 하셨다고 생각할 수 있고 공감합니다. 허나, 다른 건의는 답변하고 건의를 수용하려는 노력이 있지만, 왜 저의 것만 대응이 없는지 적극적으로 먼저 해명을 요청드립니다.
읽고 무시당한 건의 내용
솔직하게 이벤트 동물과 신규 동물을 출시하는 거는 좋다고 생각해요.
1. 이벤트 동물 얻는 과정이 현질 유도가 너무 심해요.
저번 이벤트에서 현질 또는 극악의 확률로 얻을 수 있던 촛불 화산 고양이
이번 추석 이벤트 때 얻을 수 있는 동물도 보면 현질 아니면 극악의 확률로 뽑을 수 있는 동물일 뿐입니다.
추석 복주머니에서 확률 적으로 얻을 수 있는 동물: 백합 진주 요정 강아지, 추석 천마, 추석 곰, 추석 소...
주말 길들이기에서 얻을 수 있는 추석 사슴...
오로지 아무리 열심히 해도 1종인 추석 토끼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과금을 하든, 엄청난 운으로 뽑든 하라는 의미인데, 소소하게 즐기는 유저를 기만하고, 과금을 해도 엄청난 혜택도 아니고 다음 이벤트 때까지 또 과금을 하라는 식으로 운영되어 현질하는 유저를 같이 기만하는 거 같아요.[솔직하게 6개월 뒤에 보석빛 알 리스트에 추가해서 선택해서 뽑을 수 있는 방식으로 하면 그나마 아쉽지만, 알에서 뽑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즐길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무조건 과금 아니면 로또 당첨될 운보다 더 심한 운으로 뽑으라고 하니까 게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2. 신규 동물이 나올 때마다 교배 확률이 매우 낮아요.
솔직하게 말하는 동물에서 영웅 동물은 "영웅"이라는 특별 등급이니까 9%라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신규 동물을 얻으면 1단계에서 2단계 동물을 얻을 확률이 10%이고 2단계에서 3단계 동물을 얻을 확률은 6%입니다.
과금 하지 않고, 소소하게 즐기는 유저들 입장에서 애정 1개당 7분(광고 패스 매달 5,500원씩 소비하면 3분이라고 하지만)
확률이 낮다보니까 애정이 회복되어도 소비되는 것이 너무 빠르다보니까 좀 지루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단, 생산 건물 애정 생산용 러브 하우스 및 벨티비 애정 30개 제외하고]
예시: 이번에 출시된 추석 토끼(송편 토끼의 2단계) 2마리로 교배한다고 하면, 상위 동물 6%[천장 16회에서 17회 정도로 알고 있음]/ 애정 소비 22개[천장으로 얻는다고 가정하면, 애정 최소 352개가 소비되고 패스 구독 하지 않고 충전 시간을 계산해보면 2464~2618분[41시간 4분~43시간 48분] 정도 걸려요]/ 패스 구독할 시: 1056분(17시간 36분)
(참고로 60레벨 애정 최대 77개까지 충전되므로 77개 완전히 충전 전에 소비한다는 가정한 상황)
3. 물물 교환소 동물 교배 문제점
말하는 동물이나 최고 등급이 아닌 동물이 재료일 때, 교배할 때 천장으로 상위 동물을 확정적으로 얻어지다보니까 애정 및 코인이 더 소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교배하는 동물에서 상위 동물 on/off 기능을 추가해서 이런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솔직하게 추억 생각해서 하는 중이지만 많은 유저가 떠났고, 더 많은 유저들이 떠날 수 있으니 다른 건의들도 꼼꼼하게 읽고 건의를 해결하는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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