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서 아쉬웠던 점 적습니다.
- 1. 이벤트
- 다양한 이벤트가 열려서 너무 좋긴 합니다. 그런데, 딱 그뿐이에요.
- 이벤트 기간이 너무 짧아서 현금을 투자하지 않으면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가 없어요.
- 저는 처음엔 제가 늦게 시작해서 못 얻었나? 혹시 내가 몇 일 빠졌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 매일매일 이벤트 보상을 얻어도 모든 아이템을 얻을 수 없는 구조에요..
모두에게 줄 것 처럼 이벤트를 열지만, 막상 실제로 계산해보면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저어엉말 한정적이에요.
이러면 이벤트를 열고 욕도 먹고..! 서로가 윈윈이 아니라 루즈루즈가 돼,,
특히 이번 이벤트는 저번에 반응 구렸던 포춘쿠키 시스템 ㅜㅜ
저번에는 매일매일 포춘쿠키를 주기라도 했지, 이번에는 아예 기본적으로 주는 게 없더라구요
현질안하면 뽑을 기회조차 안주는 극악무도함..
이렇게 계속 이벤트를 진행하다보면 게임하는 사람도 지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타이니팜, 힐링 게임 이라고 생각했는데 돈 먹는 하마임
2. 모든가챠가 이중가챠 시스템
주말농장
길들이기 아이템 얻기 1차
길들이기 2차
토끼교배
교배 시 아이템 얻을 확률에서 1차
그 확률 중 건물 얻을 확률 2차
진주강아지찾기
강아지 나오는 조건 모르겠음. 랜덤? 시간도 별로 일정하지 않은 것 같음
복주머니 나올 확률 극악..
송편도 1개씩 줌.. 10개도 아니고.. 이거 다모아도 암 것도 못삼.. 와중에 하루 제한도 있음
포춘쿠키
5단계 까지 도달하는데 1/8 확률 1차
거기에서 동물나올 확률 극악 2차
1000장 뽑으려면 10만원 결제해야함
3. 애정 구매 상점이 더 많으면 좋겠음
애정을 현재는 벨로밖에 구매를 못하는데,
골드로도 구매가능하면 좋겠습니다.
4. 전반적으로 가격대가 높음
개인적인 의견이긴한데, 아이템들이 전체적으로 좀 비싸요.
광고 제거도 무제한 아님
뭐하나 사려고하면 기본 금액 자체가 좀 높음
5. 컬렉션 건물 관련
특정 컬렌션 건물을 현금으로'만' 판매하는건 너무하다고 느꼈어요..
이건 운빨도 아님..
6. 좋은 건 확실히 좋게
예를들어 황금알이나 보석알에서.. 안예쁜 동물들이 꽤 있어가지고..
보석알은 거의 현금가로 10만원 정도 가치가 있는 것 같던데, 조금 더 예쁜 애들로 잘 구성되어 있으면 좋겠어요. ;u;
아무튼 2달 조금 넘게 게임하면서 아쉬운 점들이 많아서 글 남겨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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