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이벤트 동물과 신규 동물을 출시하는 거는 좋다고 생각해요.
1. 이벤트 동물 얻는 과정이 현질 유도가 너무 심해요.
저번 이벤트에서 현질 또는 극악의 확률로 얻을 수 있던 촛불 화산 고양이
이번 추석 이벤트 때 얻을 수 있는 동물도 보면 현질 아니면 극악의 확률로 뽑을 수 있는 동물일 뿐입니다.
추석 복주머니에서 확률 적으로 얻을 수 있는 동물: 백합 진주 요정 강아지, 추석 천마, 추석 곰, 추석 소...
주말 길들이기에서 얻을 수 있는 추석 사슴...
오로지 아무리 열심히 해도 1종인 추석 토끼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과금을 하든, 엄청난 운으로 뽑든 하라는 의미인데, 소소하게 즐기는 유저를 기만하고, 과금을 해도 엄청난 혜택도 아니고 다음 이벤트 때까지 또 과금을 하라는 식으로 운영되어 현질하는 유저를 같이 기만하는 거 같아요.[솔직하게 6개월 뒤에 보석빛 알 리스트에 추가해서 선택해서 뽑을 수 있는 방식으로 하면 그나마 아쉽지만, 알에서 뽑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즐길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무조건 과금 아니면 로또 당첨될 운보다 더 심한 운으로 뽑으라고 하니까 게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2. 신규 동물이 나올 때마다 교배 확률이 매우 낮아요.
솔직하게 말하는 동물에서 영웅 동물은 "영웅"이라는 특별 등급이니까 9%라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신규 동물을 얻으면 1단계에서 2단계 동물을 얻을 확률이 10%이고 2단계에서 3단계 동물을 얻을 확률은 6%입니다.
과금 하지 않고, 소소하게 즐기는 유저들 입장에서 애정 1개당 7분(광고 패스 매달 5,500원씩 소비하면 3분이라고 하지만)
확률이 낮다보니까 애정이 회복되어도 소비되는 것이 너무 빠르다보니까 좀 지루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단, 생산 건물 애정 생산용 러브 하우스 및 벨티비 애정 30개 제외하고]
예시: 이번에 출시된 추석 토끼(송편 토끼의 2단계) 2마리로 교배한다고 하면, 상위 동물 6%[천장 16회에서 17회 정도로 알고 있음]/ 애정 소비 22개[천장으로 얻는다고 가정하면, 애정 최소 352개가 소비되고 패스 구독 하지 않고 충전 시간을 계산해보면 2464~2618분[41시간 4분~43시간 48분] 정도 걸려요]/ 패스 구독할 시: 1056분(17시간 36분)
(참고로 60레벨 애정 최대 77개까지 충전되므로 77개 완전히 충전 전에 소비한다는 가정한 상황)
(솔직하게 추억 생각해서 하는 중이지만 많은 유저가 떠났고, 더 많은 유저들이 떠날 수 있으니 다른 건의들도 꼼꼼하게 읽고 건의를 해결하는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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