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유저들의 불만이 있었던 등수 이벤트
추석같이 즐거운 명절맞이 이벤트에 결국 등수별 보상을 집어넣으셨네요.
트로피에 이어서 보금자리까지 등수안에 못들면 얻을수 없는것으로 만드시네요.
저번 이벤트에서 유저들이 그렇게 불만을 표시했는데 변화가 없으시네요!!!
2.무리한 결제 유도 시스템
예전 타이니팜과는 다른것을 어느정도는 이해하겠지만 결제 유도가 너무 심하신거 아닌가요?
결제없이는 컬렉션도 완성을 못한다? 이게 맞나요? 결제로 특별한 아이템 지급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굳이 그 아이템을 포함시키는 컬렉션까지 만드셔서 유도를 하셔야 하나요?
3.이벤트의 변질
이벤트를 만드시면 크게 2가지가 추가됩니다. 동물 그리고 아이템
이벤트를 성실하게 참여하면 늦더라도 동물과 아이템을 얻을수 있는 구조가 맞는거 아닌가요?
이벤트라는 가면을 씌우고 결제없이는 동물과 아이템을 얻지 못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추석 이벤트가 아니라 추석 맞이 결제 이벤트로 이름 바꾸시는게 어떤가요?
4.전체적으로 소통의 부제
보통 게임은 소통이라는것을 합니다.
진정한 소통이란 유저들의 건의에 로봇 형식의 답변만 주고 넘어가는게 아닙니다.
유저들이 건의를 하면 내부적으로 받아들이고 해결을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타이니팜의 행보는 그렇지않은거 같습니다.
유저들은 건의를 하는데 게임측에서는 변화 or 개선의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5.유저수 변화를 모르시나요?
혹시 업데이트마다 목표가 유저수 줄이기인가요? 업데이트때마다 유저수를 줄이는게 목표 맞으시죠?
중간중간 신규유저,복귀유저 이런 이벤트는 그 순간입니다.
그렇게 처음 온 유저,다시 돌아온 유저를 정착하고 즐겁게 즐기게해야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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