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배소 실패 시 보상 개선 요청
문제점: 교배에 실패한 것도 아쉬운데, 알 보상마저 지나치게 낮은 등급의 동물이 나오면 게임 의욕이 떨어집니다.
제안 1. 교배소 알에서 나오는 동물의 등급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보장해 주었으면 합니다.[전설급 교배에 실패했다고 전설급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너무 낮은 등급은 나오지 않도록 조정이 필요합니다.]
제안 1의 이유: 예전 천장 시스템이 없을 때, 레서판다(우정의 증표 75개를 소비하여 20% 확률) 8번 시도해서 7번 실패했는데, 실패할 때마다 너무 낮은 등급의 동물이 나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 갈색 돼지, 갈색 토끼... 다 기억하지만, 다 적지 않겠습니다]
제안 2. "실패 시 소비된 우정의 증표 일부 환급" 시스템을 도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실패 시 소비된 우정의 증표 5개당 1개 환급)
*제안 2의 이유: 1달(30일 기준) 180개 획득 가능[동물 마스터리/ 벨 티비 룰렛 제외] / 전설 또는 준전설급 1번에서 2번 하면 다 소비해버리는 상황
2. 교배소 확률 선택 시스템 부활 요청
현재 천장 시스템이 추가된 점은 긍정적이지만, 과거에 존재했던 확률 증가 선택 시스템도 함께 유지되면 더 좋겠습니다.
문제점: 지금은 천장이 있더라도 교배 시 한 번의 도전이 지나치게 운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안: 기존 확률 증가 방식(우정의 증표 2배, 3배, 4배, 5배 사용 → 20%, 40%, 60%, 80%, 100%)을 천장 시스템과 병행하여 유지 요청드립니다. [3배 소비하여 60%를 하여 실패한 경우에는 교배소 알 1개와 천장 카운트 3회로 요청드립니다]
제안의 예시: 레서판다 교배(기본 확률 20%, 우정의 증표 75개) → 3배 사용 시 60%(225개 소비) → 실패 시 교배소 알 1개 + 천장 카운트 3회 적용.
교배 실패 시 받는 알로 인한 허탈감을 줄이고, 플레이어가 노력한 만큼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만족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정의 증표 수급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일부 환급 시스템과 확률 조정 시스템이 더해진다면 유저들의 장기적인 게임 참여 의욕이 유지될 것입니다.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