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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리마스터

TinyFarm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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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이 론칭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타이니팜이 공식적으로 활동하게 된지 2011년도였죠. 그 당시 저는 초등학생이었고 아마 11년도 겨울이나 12년도 봄 사이에 접했을 겁니다. 너무 아기자기한 동물들, 하나하나 소중하고 추억을 쌓아갔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과금아니면 못하는 시스템이 그 당시에는 유행했었으니.. 남들처럼 자주 활동할 수 없게 되어 저도 마음을 내려두었습니다. 그 후 드문드문 생각이 날 때마다 구버전 타이니팜을 접해봤지만 제 계정은 안보여서 새 계정으로 스토리를 밀고가려니 너무 할말이 너무 많아서 지루하게 만드는 요인이였어요.. 양 하나 구매하겠다고 몇분이나 걸린지..ㅋㅋ 그렇게 다시 재접하다 지루함을 못참고 접게되었고.. 그 후 업데이트 종료하니 그 지루함을 평생 느껴야한다는 마음에 타이니팜 같은 비슷한 게임을 여태까지 찾아왔습니다. 시간이 지나 성인이 되고, 게임에서 차차 잊혀질 때쯤에 제 알고리즘에 뜨더라구요 ㅎㅎ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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