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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리마스터

TinyFarm REMAS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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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실망스럽네요.

추억을 인질삼고 게임 오픈 한 것 같이 실망스럽습니다.

 

1.벨트리 삭제

벨 수급이 전작보다 어려워졌습니다.

 

2.종 별 교배 삭제

같은 종이여도 색이 다르면 교배를 못해

보관이 어려워졌습니다.

 

벨 수급은 어려운데

생산건물구입, 보관소확장, 마을동물자격증, 마을확장에

들어가는 벨은 그대로 입니다. 심지어 알도 10벨 그대로 입니다.

결국 현질해라 입니다.

벨트리가 있더라도 저것들 하는데 벨이 많이 들어

중소과금러들도 다 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종별 교배를 막아

예전같으면 종별 2마리만 보관했으면 됐지만

지금은 종별,색별로 보관해야 하고, 이벤트 동물까지 생각하면

보관소 확장이 매우 절실합니다.

그런데 벨트리삭제로 벨수급도 어려워졌네요?

이벤트동물 나올때 어느 색의 어떤 동물이 필요한지도 몰라

무턱대고 다 팔수도 없는데 말입니다.

결국 이러한 시스템은 유저들을 금방 지쳐버리게 만들겠죠.

 

하이브로는 이미 우파로도 재오픈해서 1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 반복되는 한정우파루 출시와, 낮은확률로

지쳐서 떠나는 유저들이 늘고 있는데

타이니팜의 미래도 훤히 보이는것 같습니다.

 

게임사가 돈을 벌어야 하는건 저도 이해합니다.

그래야 게임을 오래 할 수 있죠.

그래서 저도 적당한 현질요소는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만

오늘 타이니팜 접속해서 제가 받은 인상은 

한탕하겠다 라는 느낌밖에 안 드네요.

 

지금이야 추억보정으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지만

얼마나 오래갈지. 

초창기 떠들썩했던 우파루도

지금은 조용한데 말이죠.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이 큰 하루였습니다.

벨트리삭제와 교배에 대한 답변을 봤지만

타이니팜 전작을 오래했던 사람이 보기엔

하나도 이해가 안되는 답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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