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팜 리마스터가 흥행하길 바라는 한 유저의 입장입니다.
론칭 전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보상이 너무 안 좋은것 같습니다.
보통 론칭전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사용가능한 재화(골드, 벨)를 지급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3주동안 나온 이벤트 보상으로는 꾸미기템이 전부인 상황입니다. 심지어 꾸미기 템이 한정보상인 것도 아니고요.
본래 2월에 출시 예정이던 게임이 3월로 연기되었지만, 타이니팜을 기다리는 유저들은 참을 수 있지요.
다만 지급되는 보상이 기다리는 유저들을 욕먹이는 것이 아닌가 싶은 노파심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본 글의 목적은 재화를 퍼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기다리는 유저들을 위한 운영진의 조그만한 배려가 게임을 사랑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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