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엄밀히 따지면 제가 그린 컨셉은 테이머에게 집착하는 마누스긴 한데요,
제목에 적으면 안될 것 같았어요.
마누스랑 미소녀랑 같이 그리니 기분이 좋네요.
전 이제 자러가야겠어요. 왜 벌써 열두시지?
여러분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댓글 0
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