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번 업데이트에 문제점과 관련하여 주관적인 생각 [안 읽더라도 마지막은 꼭 읽어주세요]
이번 업데이트에 관련하여 하브와 드빌컬의 민심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그도 그럴것이,무과금 유저는 상당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또한,과금 유저들 사이에서도 현질을 해야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들이 많아진 것 에 대해 부정적인 유저도 있습니다. 그러므로,현재 가장 혹평을 받는 몇가지를 고르자면,
1 . 일일 광장 보물상자를 제한한 점.
[10개 → 3개 제한]
2 . 알마켓을 삭제한 점.
[모든 알포인트 → 드라젬]
3 . 오직 현질을 통해서만 마일리지를 앋을 수 있게 바꾼 점.
4 . 파견 및 드래곤의 도움 요청을 삭제한 점.
5 . 위 4번에 연이어 파견에 관련된 아이템을 모두 삭제하고,유저에게 재대로 된 보상을
지급하지 않은 점.
6 . 멀쩡하게 버그 없이 있던 ‘비밀스러운'
성격을 갑자기 단종시켜버린 점. 그리고 이로 인해 4천~5천드링이였던 아케인 외형 말덱과 스트라의 가격이 5만~6만대로 치솟았음에도 불구하고,이를 방관하는 점.
7 . 출석 스탬프를 없애 무과금 유저는 달빛 보석을 아예 사용 할 수 없도록 바꾼 점.
이렇게 7가지가 나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누리님,즈믄님을 포함한 gm들은 드빌컬이 이렇게 되는 것을 원하시지 않았을겁니다."
전부 다 위에서 시키고,안 하면 실적에 문제가 생길테고,솔직히 전부 다 알지 않습니까? GM분들 글 쓰시는거만 봐도 게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그런데 GM분들은 게임이 이렇게 되는걸 원하셨는지 원하지 않으셨는지 모두 다 잘 알죠. 윗선에서 시킨게 아닙니까?
드빌컬 gm분들 모두 하고싶지 않은 일을 억지로 하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하면 gm분들고 공식적으로 글을 쓰고싶으실 것 같습니다. 이런것도 윗선에서 막고 있을 것 같고요.
네,정말 솔직히 제가 하고싶은 말은 이겁니다.
GM분들도 이런걸 원하시진
않으셨을 테니 제발 애꿎은
GM분들만 욕하지 말고 이런걸
시킨 윗선들을 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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