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초보분이 ‘좋은거좀 갇고싶다’(실제로 갇이라 씀)
라고 글을 썼길래 프로필을 들어가고 에스펠을 좋아하시는것같기에 잡이지만 그래도 희망외형을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걍 버려놨네요 ㅋㅋ 앞으로는 뻔뻔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누구인지는 까고싶지만 제가 그래도 어른이니 참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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