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네시의 악몽이 싸악 내려가는 널널한 확률 좋아요~~
저녁에는 더 많이 널널해져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클립스를 데려올 수 있겠죠??



요래요래 지역별 배경 업데이트 한 이후에는 스샷 찍는 맛이 참 좋아요
여러분은 어느 지역이 이클립스와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불의산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모아서 보니까 또 다른 지역도 이클립스랑 찰떡인 거 같기도 하구
하루밖에 안 하는 이벤트라 지역별 암수 올콜까지는 쪼매 힘들 거 같네요ㅋㅋㅋㅋㅋ
하늘신전 이클립스를 두 번 데려와버려서 14마리 있으니까 두 마리만 더 데려오면 자체 5세대까지는 가까스로 확보 가능할 것 같긴 합니다!
물론 교배기간이 없을 때의 이야기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 정해진 기간 없다고 답해주신 문의글을 본 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만족스러운 페스티벌입니다!
이게 진짜 ‘페스티벌’이지 않겠어요? 모두가 싱글벙글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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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상자코드 145장 후기
부제: 이놈의 상자코드 언제 QR로 개선해줄 거냐
첫 50조각 결과는
부르지도 않았는데 짜자자잔~~

심판 카스티그였습니다~~
이걸로 심판 외형은 둘이 되었군요
사실 카스티그의 빔-!!!!! 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쯤은 있었으면 했는데 이게 또 이렇게 되네요
그치만 또 뭐랄까 심판 카스티그는 파란 계열이잖아요? 심판의 성격이랑 미스매치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요…쪼매만 보라색 계열로 해주지 그랬어 하브ㅠㅜ
교배로 심판 카스티그 나오면 혼돈 달아주고 싶네요……
여담이지만 테미즈랑 카스티그 말이에요 집행자랑 심판 외형 색배치가 컬파 스왑을 노린 거 같지 않나요???

아무리 봐도 맞는 거 같은데( )
두 번째 알조각 50개는 집행 암컷 테미즈 중복이 떴는데요
새벽에 딱 저한테 없는 집행 수컷 클리드를 테미즈와 교환 원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감사히도 집행자 외형 무사히 올클리어!!
최종목표이던 슬루하 한 쌍도 확보해서 만족스럽습니다!

이것들을 다 키워서…인연등록을 하고…슬루하를 또 육성하는 건………먼 미래의 이야기겠지요……
레그나토르도 지금 우편함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다구요ㅠㅜㅜㅠㅜㅠㅜㅠ
이걸 또 2세대를 만들어서…2세대 언데드 슬루하를 시도하는 건 정말 언제쯤이려나요…올해 안에 하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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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맞다 링크 카드도 무사히 완성했어요!

광채를 카메라에 담으면서 똑바로 찍는 거 넘넘 어렵습니다ㅠ 지금도 살짝 삐뚤어졌는데 광은 잘 담긴 거 같아 이쯤에서 만족!!
한번에 5상자씩은 기본으로 사는 사람이라 링크카드…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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