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보호소에서 주운 순3 페로스를 몰입작하고 다키워서 그냥 한번 이름지어주려고 부모이름보고 걍 섞어 지어줬다가(지금은 바꾼..)
부모 정보를 한번 봤는데 주인분 닉을 봤더니 커뮤에서 본 분이어서 뭔가 반가워가지고 기분이 왠지 좋았네요..
여러분은 이런거랑 비슷한 경험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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