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쟁겨뒀던 드링크를 모두 바토에게 쏟아 부었다.(ㅋㅋㅋㅋㅋㅋ)
약 3만 드링크를 꼬라박은 바토들이다
특히 바토 수컷은 왜인지 잘 안 나와서 걍 수컷만 다 샀다.
생각해보니 그냥 키우는것도 심심해서 몇마리는 성격작 시도중이다
지금 파트너로 한 아이는 딱히 성격작 할게 없어서 걍 외향이나 부족..
아니면 오만작이라도 해볼까 하며 걍 조회수 오르게 배치해뒀다
https://dragon.dvc.land/view/kr?id=65cdf947ca26ec37f82a49c7
쓰담할 사람은 쓰담 하라고 링크 올려둔다
딱히.. 쓰담 안해도 되긴 한데..
걍 지나가는길에 한번 클릭만 하고 바로 나가도 상관없다
대신 이 친구가 오만해지거나 부족, 사랑스러워지길 바라면.. 쓰담도 나쁘진 않다
바토 매입글도 조만간 올려야겠다..
바토 가치가 점점 줄어든다고 해도
일단 바토.. 너무 귀하고 비싸다…
해치만 해도 드링트 1000은 넘어간다..
1일차-2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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