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콰가는 남아프리카 초원에 살던 사바나얼룩말의 아종으로, 가죽이 가볍고 고기 맛이 얼룩말치고 괜찮아 식민지 개척을 위해 침범한 서부 열강들에 의해 씨가 마를 정도로 사냥당했다. 이후 1883년 최후의 콰가가 네덜란드 아르티스 동물원에서 숨을 거두어 모든 콰가가 멸종하게 되었다. 못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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