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슬슬 훈련 마무리되는 클라비스 분홍장미 딱 맞춰 크라고 돌보기를 좀 해뒀는데 새벽에 일어나니 애주가 떠서…
마지막까지 몇시간 안남았으니 질병걸어놓고 아침에 보자 하던게 애주뜬 다른애 체크하는 그 잠깐 사이 진화해버렸어요,,,,,,,,,,,
진짜 당장 성체키워서 교배시키고싶었던거 꾹꾹 참고 시간들여서 몰입작한건데….
미쳐버리겠네요 루네라돌려도 당연히 성실밖에 안뜨고,,,
그와중에 방랑 못보고 방랑용뜬것도 더 환장해요
유리온때도 그랬는데,,,왜자꾸 새벽에들고오는걸까요 돌아가시겠네 방랑용뜬거 제대로 들고온적이없어요 저때 진짜 안자려고 버티다 잠든건데 매번 저리 간발의차로 놓치니 속상해서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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