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온 다음날이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 중간 중간
물바닥 타일을 바닥에 깔아주었습니다.
우측 하단 벤치에 고양이가 앉아있는 것은 제가 의도한 것이 아닙니다만 자연스럽기에 저 상태로 두었습니다
게임 닉네임은 나호나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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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다음날이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해 중간 중간
물바닥 타일을 바닥에 깔아주었습니다.
우측 하단 벤치에 고양이가 앉아있는 것은 제가 의도한 것이 아닙니다만 자연스럽기에 저 상태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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