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돌보던 드래곤들을 떠나보낸 후, 은퇴하고 새로운 알들을 키우는 테이머의 집을 표현해봤습니다.

< UI 제거 화면 >

위쪽은 떠나보낸 드래곤들을 둔 묘지를, 아래쪽은 한적한 시골마을 같은 은퇴한 테이머의 집의 느낌으로 꾸며봤습니다.
낮 보다는 오브젝트 조명이 켜져있는 밤이 좀 더 어울리는 듯 싶어서 밤에 찍어봤습니다.
빌리지에 놀러와서 하트 눌러주세요
많관부 많관부 ㅎㅂㅎ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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