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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자랑] 내가 가장 자랑하고 싶은 타인의 도감을 위한 드래곤입니다.

지금껏 많은 게임들을 해봤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가장 서러웠던 점은 기간 한정으로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 가장 이쁘다거나,

그게 없으면 스펙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거나 하는 등의 상품들이 굉장히 많았고, 이게 제일 싫었습니다.

(그래서 드래곤 빌리지 게임이 너무 좋아요)

 

이번에 팡팡 드래곤이 출시됐었는데, 아마 운영진 분들의 행보를 보면 내년에 다시 출시될 것 같긴 하지만,

신규 유저는 그 전까지 용을 획득할 수 없다는 점은 결국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도감 포인트를 모두 채울 수 있을만큼 동결시키고 싶었지만, 

그만한 수의 팡팡 드래곤을 준비하기는 시간상 절대 불가능 했지만

다른 유저 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으로 동결시킨 분들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제 빌리지의 동결 해치 팡팡 드래곤과 동결 해츨링 팡팡 드래곤은 신규 유저분들의 팡팡 드래곤 도감 완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10마리 이상의 유능한 멋진 용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가장 자랑이 되는 드래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귀여운 유능한 드래곤들도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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