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배경이 어울리는 빌리지입니다. 40x40으로 작업했습니다. 언덕과 절벽으로 이루어진 전경과, 작은 폭포를 따라 바다로 흘러내려가는 강물로 이어진 바닷가의 원경을 의도했는데 잘 드러났을지 모르겠네요.
특히 해변계통 타일의 가장자리가 자동으로 모래로 둘러싸이는 점에 애를 조금 먹었는데, 오히려 폭포 이펙트처럼 응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낮도 귀엽습니다. 피크닉 식사 탁자와 꽃수레를 정말 좋아해요.

대장간 아래에서 흘러나오는 배수구 아이디어는 포럼의 어떤분 빌리지에서 본 건데, 못찾겠네요. 정말 근사한 마을이었습니다.

해골 눈알빛이 비석을 뚫고 나오는 건 좀 웃기네요?
호수의 엑스칼리버도 랜덤 빌리지 속에서 보고 참지 못한 디자인인데, 호수를 못 집어넣어서 바다의 요정님이 준 검이 되었습니다.

피크닉 존이 참 예뻐요. 물가엔 풀 꽂아주는 걸 좋아합니다.

밤의 광장도 이쁘구요

이번 꾸미기 추가 아이템이 참 취향입니다. 며칠간 꾸미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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