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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룡] 캐치곤

캐치곤/catchigon

 

속성:번개, 강철

 

먹이:스타후르츠

 

유형:잡기 드래곤(catching dragon)

 

평균 체형:2.8~3.5m/250~340kg

 

주요 발견 시기:사계절 내내 발견된다.


 

이 알은 외골격과 집게를 지니고 있다.

 

단단한 외골격을 두르고 있으며 노란 집게가 달린 알이다.

노란 집게는 주변에 있는 물건들을 잡으려고 집게를 벌리곤 한다.

본능적으로 물건을 잡기 위해 앞발을 뻗는다.

 

아직 정확도가 좋지 않아 물건을 제대로 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날개와 몸통은 떨어져 있으며, 플라즈마 와이어가 그 사이를 연결하고 있다.

아직 플라즈마 와이어가 불안정해 자주 끊어지며, 이 때문에 추락하는 경우도 잦다.

끊어진 플라즈마 와이어는 금방 다시 이어진다.

앞발을 이용해 물건을 잡는 데 익숙해진다.

 

해치 때보다 포획 정확도가 높아져 원하는 물건을 잡을 수 있게 된다.

플라즈마 와이어가 안정되기 시작해 끊어지는 일이 줄어든다.

날개를 자유롭게 움직이며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된다.

앞발을 능숙하게 사용하여 크고 무거운 물건도 쉽게 붙잡는다.

 

플라즈마 와이어가 안정되어 날개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주기적으로 우주로 나가 우주를 떠도는 암석을 잘게 부순다.

부서진 암석은 별똥별처럼 흩어지며 사라진다.

암석을 부술 때 튀어 오르는 파편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플라즈마 막을 형성한다.


스토리

[꿈을 가져다주는 집게]

 

“별똥별이다. 소원 빌어야지.”

 

“별똥별은 우주를 떠돌던 암석이 대기권에 들어오면서—”

 

“그런 설명 말고. 그냥 예쁘잖아.”

 

잠시 후, 평소보다 많은 별똥별이 밤하늘을 가로질렀다.

 

“오늘따라 별똥별이 많이 떨어지네.”

 

“그러게.”

 

“혹시…… 캐치곤들이 활동하는 거 아닐까?”

 

“캐치곤들이?”

 

“응.”

 

하늘을 바라보며 한 사람이 말했다.

 

“캐치곤들은 사실 꿈을 별똥별이라는 형태로 가져다주는 게 아닐까?”


낙서겸 설정화 입니다:)

드디어 캐치곤을 리메이크해서 내게 되었네요:D

 

어떻게 다시 디자인해야 할지, 어떤 캐릭터성을 줘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어찌저찌 해냈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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