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방
타입: 땅
먹이: 큰 돌,자갈
평균 체형: <길이>5~6M, <높이> 2~2.5M / 1.8~2.1t
유형: 한국풍 돌담 드래곤
주요 발견 지역: 보통 한국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주요 발견 시기: 사계절내내 발견된다.
이 알은 매우 단단한 돌로 이루어져 있다.
알 위에는 푸른 기와가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알에서 태어난 해치는 연약하다.
해치는 매우 연약하지만, 단단한 몸 덕분에 무엇이든 막아낼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있다.

해츨링는 끊임없이 자신을 시험하며 능력을 키워낸다.
높은 방어력에 비해 부족한 공격력을 보완하기 위해 스스로 훈련한다. 공격할 때는 단단한 꼬리 끝을 무기처럼 사용한다고 한다.
성체는 자신의 구역을 지키는 드래곤이다.
크고 무거운 몸으로 적의 공격을 막아내며, 평소에는 공격성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자신이 화가 나면 크고 긴 꼬리로 적을 날려버린다고 한다. 주로 자신의 테이머가 사는 집을 지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토리
<밤하늘 속 이별>
어느 시골 마을에 아리따운 여성이 담룡과 살아가고 있었다.
여성은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었다.
어느 날 밤, 여성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였다.
"담룡이여, 저 뒷동산 정상에서 나와 함께 별을 보러 가주시게."
여성의 말을 잘 따르고 좋아하던 담룡은 졸음을 날리며 자신의 등에 여성을 태우고 뒷동산 정상에 올라갔다. 담룡은 많은 다리 덕분에 빠르고 안전하게 산을 올라갔다.
"담룡, 저 많은 밤하늘을 당신의 등 위에서 더 넓게 관찰하고 싶소."
담룡은 여성을 땅에 내려놓지 않고 자신의 등 위에서 밤하늘을 보게 하였다.
그날 밤은 매우 아름다운 밤하늘이었으며, 여성의 눈은 하늘을 담은 듯한 눈이었다.
"담룡, 내가 만약 죽더라도 저 많은 밤하늘로 올라가겠지. 난 저 아름다운 밤하늘을 가지고 싶소."
"눈이 감기는군요. 오늘은 이곳에서 잠을 청하겠소."
여성은 눈을 감았고 그 다음 밤도, 다다음 밤에도 여성은 눈을 뜨지 못하였다.
담룡은 여성을 고운 흙에 묻어주고 자신의 몸을 무덤 주위에 둘러 보호하였다.
“당신을 잊지 않겠으며 당신이 밤하늘을 가지고 다시 올 때까지 기다리겠소. 천천히 다치지 말고 다녀오쇼.”
_ 요번에는 좀 바빠서 아마도 이 아이만 날거같네요.
디자인을 보는 것이라 따로 일러스트는 이쁘게 그릴 생각이 없었습니다[ 사실 귀찮아서인..ㅎㅎ]
모든 참가자 분들 좋은 결과가 있으시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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